
유진기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단법인 생명문화가 진행하는 생명존중 인식확산, 자살예방활동, 생명운동 지도자 양성 등 다양한 공익활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후원해 나가기로 했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오랜 기간 지속해왔던 비인기종목 스포츠 지원, 장애인 교육 및 인식개선 활동에서 더 나아가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개선 활동까지 공익활동의 범위를 넓혔다”며 “생명문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생명문화는 지난 3월 출범한 범국민생명운동단체로 종교계, 학계, 시민단체 인사들이 다양하게 참여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