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토이트론은 유아용 어린이날 선물로 놀이와 학습을 겸해 지성과 감성을 계발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토이트론은 프리미엄 역할놀이 브랜드 '내 친구 달님이'와 교육 콘텐츠가 가득한 '퓨처북’시리즈', 감성을 키우는 디지털 강아지 '리얼펫', 스토리가 있는 컬렉션 완구 '실바니안 패밀리' 등 감성, 창의력, 사고력의 근원이 되는 완구를 2014년 어린이날 선물로 선보인다.

또한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고 책 읽는 습관을 선물하는 퓨처북도 선보인다. 퓨처북은 전자펜으로 책을 누르면 글과 그림에서 소리가 나오는 디지털 교육완구다.
토이트론 관계자는 "가정이나 야외에서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도 준비됐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를 두고 있는 많은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에 선물을 구입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