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KB투자증권은 코스피 반등 국면에서 최근 낙폭이 컸던 산업재, 에너지, 철강, 유통업종 등의 상승률이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솔 KB투자증권 연구원은 29일 "코스피 PBR 1배에서 반등시 수익률이 좋았던 업종은 주가 하락폭이 컸던 업종과 고베타 업종"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연구원은 "과거 자본총계가 우상향하는 구간에서 코스피는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근처에서 1~2주 이내에 반등했다"며 "PBR 1배기준 1952포인트는 지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