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롯데케미칼이 1분기 부진한 실적 여파에 4%대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케미칼은 오전 9시 3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8000원, 4.32% 내린 16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맥쿼리, 이트레이드증권, 키움증권, 모건스탠리, DSK 등 주로 외국계 창구가 매도상위에 올라있다.
전날 롯데케미칼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83억3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1.8%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8733억원으로 7.1%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477억6000만원으로 58.0%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