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정조 시간인 이날 오전 2시께 수중작업을 재개해 세월호 희생자 시신 4구를 추가로 수습했다고 밝혔다.
4층 선수 좌현과 5층 로비에서 남자 시신 4구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합동구조팀은 다시 세월호 사고 해역의 정조기가 돌아오는 오전 8시부터 수색작업을 재개할 계획이라 전했다.
이에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재투입 여부가 온 국민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종인 대표는 이날 오전 6시께 팽목항에서 다이빙벨을 실은 바지선을 타고 세월호 사고해역으로 출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는 193명, 실종자는 109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