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허벌라이프가 월가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분기 전망치를 내놓으면서 장 마감 후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각) 허벌라이프틑 지난 분기 순이익이 7460만달러, 주당 74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의 1억1189만달러, 주당 1.14달러보다는 감소한 수준이다.
그러나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순익은 1.50달러를 기록해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30달러를 상회했다.
매출도 전년동기의 11억2000만달러에서 12억6000만달러로 개선되며 전망치인 12억4000만달러를 웃돌았다.
허벌라이프는 또한 올해 순이익이 주당 6.10~6.30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6.04달러 수준을 전망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