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서는 김창완이 오프닝 곡으로 자작곡 '노란리본'을 선곡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창완은 '노란리본'에 대해 "무작정 펜을 들었다. 그것이 어제 오후 3시쯤이었다"며 "곡은 순식간에 써졌는데 부를 때마다 눈물이 나서 취입을 못하겠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창완은 "팀을 소집하고 국수를 한 그릇씩 먹었다. 그리고 마지막 작업이 끝난 게 오전 1시경이었다"며 "제목은 '노란리본'이다. 비 뿌리는 아침 눈물로 쓴 곡을 띄워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김창완의 자작곡 '노란리본'은 "너를 기다려. 네가 보고 싶어. 교문에 매달린 노란리본. 너를 사랑해. 목소리 듣고 싶어" 등의 가사를 담고 있다.
한편 방송 직후 김창완의 '노란리본'은 유튜브 등을 통해 영상과 음원이 확산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