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금강산 NY김치는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금강산 NY김치는 뉴욕의 한식 레스토랑 금강산과 한국의 연구진이 지난 2006년부터 개발하고 상품화 한 제품이다.

고춧가루와 젓갈 대신 자체공법으로 개발한 식물성 유산균으로 발효 숙성 시켜 염도는 일반 김치의 절반 수준으로 낮추고 유산균은 강화한 몸에 좋은 김치다.
고춧가루를 적게 넣고 육수를 부어 만드는 평안도 지방의 특징과 담백한 맛의 서울 지방의 특징을 혼합해 만들었다. 맵고 짜지 않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부터 임산부, 노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유지성 금강산 NY김치 대표는 "금강산 NY김치는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일본 등에서 연간 200만 달러 매출을 자랑하는 세계가 먼저 인정한 김치 브랜드다"며 "일반 김치에 익숙해 있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짜지 않고 맵지 않은 금강산 NY김치의 건강한 맛을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