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하나머스트 기업인수목적(주)의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사한 결과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하나머스트기업인수목적(주)의 상장예정주식수는 271만주이며 공모주식수는 250만주이다.
공모예정가액은 2000원이며 총 공모금액은 50억원이다.
하나머스트기업인수목적은 벤처기업과의 합병을 목적으로 지난 2월19일 설립됐다. 합병대상회사 업종은 제조업,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 하수-폐기물 처리·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 건설업, 출판·영상·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 등이다.
최대주주는 김두용 외 2인(95.2%)이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