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SK하이닉스는 24일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16나노 제품을 1분기에 이미 시작했고, 연말기준 70% 정도를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3D 낸드와 관련 "2분기에 고객에게 제출할 수 있도록 개발 완료할 예정"이라며 "연말에는 제품 생산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SK하이닉스는 24일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16나노 제품을 1분기에 이미 시작했고, 연말기준 70% 정도를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3D 낸드와 관련 "2분기에 고객에게 제출할 수 있도록 개발 완료할 예정"이라며 "연말에는 제품 생산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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