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tvN '꽃할배 수사대' 첫 방송이 연기된다.
24일 '꽃할배 수사대' 측은 뉴스핌에 "꽃할배 수사대가 오는 5월2일 첫방송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침몰 사고 관계로 연기됐다. 5월 중에 막을 올릴 것으로 논의 중이다"고 알렸다.
'꽃할배 수사대'의 첫 방송 연기로 인해 내달 2일 밤 9시50분에는 앞서 tvN에서 방영됐던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 등으로 대체 방송된다.
'꽃할배 수사대'는 하루 아침에 70대 노인으로 변한 젊은 형사들과 20대 엘리트 경찰이 원래의 몸을 되찾고 회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회춘 누아르 15부작으로 이순재, 변희봉, 장광, 김희철, 박은지 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