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손오공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헬로카봇'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헬로카봇'은 현대 자동차의 실제 차량을 모델로 한 변신자동차 로봇완구로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은 119버전의 '싼타페레스큐'와 '아반떼Y'이다.
'싼타페레스큐'는 싼타페의 디자인을 119구조대 버전으로 재현한 것으로 워터캐논 불빛과 발사음, 사이렌 소리 등 다양한 효과를 낸다. 또한 '아반떼Y'는 '더 뉴 아반떼'모델을 1/21비율로 재현해 '헬로카봇'만의 '아반떼Y'로 재탄생시켰다.
손오공 관계자는 "국산 캐릭터 완구의 경쟁력과 남자 아이들의 변함없는 변신로봇완구 선호에 힘입어 '헬로카봇'의 인기도 급부상하고 있다"며 "어린 아이들이 조작하기 쉽게 작동방식의 간결함에 초점을 맞춘 만큼 아빠와 아이가 함께 가지고 놀 수 있어 부모님들과 아이들의 만족도가 크다'고 설명했다.
리얼 변신자동차 ‘헬로카봇’은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점 및 가까운 완구 전문점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