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고종석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왜 아픈 사람의 횡설수설을 기사화하는가? 지만원은 중증 환자다.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치료의 대상"이라고 지만원의 세월호 침몰 참사 망언을 지적했다.
앞서 지난 22일 지만원은 자신이 운영하는 사이트 '시스템클럽'에 '박근혜, 정신 바짝 차려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지만원은 "시체장사에 한두 번 당해봤는가? 세월호 참사는 이를 위한 거대한 불쏘시개"라고 세월호 침몰 사고를 언급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편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했으며 현재 사망자는 총 150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