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종편방송에 출연한 송영선 전 의원은 세월호 침몰 사고를 언급하며 "이번 기회가 너무나 큰 불행이지만 우리를 재정비할 수 있는, 국민의 의식부터 재정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꼭 불행인 것만은 아니다"라며 "좋은 공부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선 전 의원은 삼풍백화점과 성수대교 붕괴 등의 사고가 있었음에도 대한민국은 변화가 없었다며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해 이 같이 발언했다.
하지만 송영선 전 의원 세우월 침몰 관련 발언이 시기적절하지 못했다는 반응이 일고 있어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