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61.9%로 예매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역린'과 '표적'은 각각 22.4%, 3.2%를 나타내며 그 뒤를 잇고 있다.
앞서 지난 2012년 개봉한 전작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국내에서 485만여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해 이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도 흥행에 성공할지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