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식홈페이지에 "모예스 감독이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또한 맨유는 SNS를 통해 "모예스 감독이 팀을 떠났다"며 "그간 감독직을 수행하며 쏟은 노력과 정직함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앞서 영국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 유력 매체들은 모예스 감독의 경질이 임박했다고 보도했으나 맨유는 이를 전면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올 시즌 종료까지 플레잉 코치 라이언 긱스가 맨유의 감독직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