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CU전자가 경영진의 횡령·배임설 및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는 소식에 하한가로 밀려났다.
22일 오전 10시20분 현재 CU전자는 전 거래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94원에 거래되고 있다.
CU전자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전·현 경영진의 횡령·배임설의 사실 여부에 대해 답변을 요구받았다. 또 같은날 대표이사 변경을 지연공시했기에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