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퇴직연금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 능력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퇴직연금 컨설팅' 과정을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사례연구 등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을 통해 퇴직연금 설계 프로세스를 거쳐 최적의 퇴직연금 솔루션을 제시하는 등 컨설팅 실무 역량 업그레이드를 위해 마련됐다.
수강신청은 오는 5월 12일까지고, 교육기간은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16일까지 월·수·금 14일 간 총 57시간이다. 교육장소는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이고, 정원은 42명이며 유료이다.
교육대상자는 퇴직연금컨설팅, 퇴직연금운용, 퇴직연금 연금계리, 퇴직연금마케팅 관련 업무 종사자다. 총 출석 80% 이상 및 학습평가 60점 이상 획득 시, 퇴직연금 연금계리 전문인력 의무교육과정을 이수한 것으로 간주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