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코웨이는 협력사와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상생협력센터'를 설립하고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상생협력센터는 3층 규모(경기도 부천시 춘의동 소재)로 운영되며 사출성형 실습장, 조립공정 실습장 등의 교육시설과 식당,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향후 상생협력센터는 협력사 인적 역략개발을 위한 전용 교육장, 협력사 간 기술 및 혁신활동 교류를 위한 소통장소 등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 날 개관식에는 김동현 대표이사, 라인수 생산운영본부장, 이선용 환경기술연구소장 등 코웨이 임직원과 1, 2차 협력업체 62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동현 코웨이 대표이사는 "동반성장은 CEO와 관련 부서뿐 아니라 전 임직원이 관심을 가지고 실천할 때 달성할 수 있다"며 "코웨이는 동반성장을 기업경영의 최우선 목표로 선정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협력사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