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소녀시대의 멤버 서현은 트위터를 통해 "눈물이 마를 정도로 흘린 눈물, 이미 갈기갈기 찢어진 마음은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고통일 텐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현은 "이제 더는 상처 받을 일이 생기지 않길, 기적이 일어나길. 정말 간절하게 기도한다. 이번 일로 희생하신 모든 분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애도한다"라고 덧붙여 애도의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