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CJ제일제당의 찌개양념 브랜드 '백설 다담'은 '응답하라 자취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백설 다담은 '응답하라 자취생' 캠페인을 통해 전국의 대학가를 순회하는 밥차를 운영하며, 백설 다담으로 만든 국, 찌개 요리 시식과 제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방학을 제외한 학기 중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하게 되며, 총 1만명 이상의 자취생들이 캠페인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A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냉이를 넣은 '냉이된장국'과 따뜻한 밥을 제공해 집밥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상의 빅데이터를 활용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설 다담과 CJ제일제당 트렌드전략팀은 개인정보 취득 없이 수집 가능한 블로그나 SNS 등의 키워드를 통해 1인 가구 소비자들이 관심있는 주제에 대한 분석을 진행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최효숙 CJ제일제당 백설 다담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응답하라 자취생' 캠페인을 통해 집에서 누구나 쉽게 맛있는 찌개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백설 다담의 특징을 알리고, 혼자 지내는 자취생들에게 따뜻한 집밥을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