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필라델피아 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꾸준한 확장세를 보이며 7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17일(현지시각)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은 4월 제조업지수가 16.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의 9.0보다 크게 개선된 것으로 지난 9월 이래 최고 수준이다.
이 지수는 0을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의미한다.
세부적으로는 신규 주문이 전월의 5.7에서 14.8로 크게 뛰었고 고용지수도 1.7에서 6.9로 올랐다.
반면 가격지불지수는 13.9에서 11.3으로 떨어졌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