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리츠칼튼 서울 중식당 '취홍'은 오는 22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중국요리 쿠킹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중식당 '취홍'을 총괄하고 있는 20여년 경력의 조경식 셰프가 직접 요리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요리를 배우고 직접 실습까지 해볼 수 있다.

이번 쿠킹클래스 메뉴는 기름지고 자극적이라는 중국요리에 대한 편견을 없앨만한 신선하고 담백한 요리들로 구성했다.
총 3가지 메뉴로 구성되며 어향소스를 곁들인 제주도산 갈치 요리, xo소스를 곁들인 새우 가지구이, 아시안 스타일의 해산물 샐러드가 준비됐다. 요리실습이 끝나면 직접 한 요리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모집인원은 8인이며 가격은 1인 당 10만원이다.
조경식 '취홍' 셰프는 "요리를 먹고 맛보는 것에서 더 나아가, 요리를 직접 배워서 경험하고 배운 것을 가족 또는 손님을 위해 접대할 때 활용하기에 좋다"며 "리츠칼튼 서울에서 진행하는 쿠킹클래스에서는 호텔에서만 맛볼 수 있던 요리를 집에서도 손쉽게 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요리 팁을 배워갈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