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동남 대한구조연합회 회장이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구조에 합류한다.
정동남은 17일 한 매체 인터뷰에 따르면 "뱃머리 쪽으로는 공기가 차 있고 생존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 여기서부터 수색을 시작해야 한다"며 구조 작업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남은 이번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참사 구조 호할동 이외에도 천안함 참사, 태안 고교생 집단 익사 사건 등 비롯한 사고에 적극적으로 나서왔다. 그는 UDT 출신으로 미국 연방교통안전국 표창을 받기도 한 전문가다.
정동남 대한구조연합회 회장의 구조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동남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구조 활동 대단하다" "또 나서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구조도 좋지만 정동남씨도 안전하게 참여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로 전체 탑승객 475명 중 현재까지 9명이 사망하고 287명 실종됐다.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는 선사 여직원 박지영(27)씨, 단원고 정차웅(17)군, 단원고 임경빈(17)군, 단원고 권오천(17)군, 단원고 박성빈(18)양, 단원고 박영인(18)군, 단원고 여교사 최혜정(25)씨, 남윤철 씨, 김기웅 씨로 밝혀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