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레뱅드매일은 컬러풀한 팝아트 레이블이 인상적인 '레알 꼼빠니아' 3종을 새롭게 런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스페인어로 왕족의 와인을 뜻하는 레알 꼼빠니아는 지난해 영국의 세계적인 와인 전문지 디캔터가 선정한 와인 6위에 오른 스페인 보데가스 뮤리엘사가 생산하는 브랜드로 가격과 품질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와인이다.

특히 레드 와인 '레알 꼼빠니아 뗌쁘라니요'와 '레알 꼼빠니아 가르나차' 2종은 완만하고 뛰어난 균형감과 신선한 과일맛이 훌륭하게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화이트 와인 '레알 꼼빠니아 블랑코'는 흰꽃의 부드럽고 섬세한 아로마와 레몬, 망고 등 신선한 과일 맛이 어우러져 인상적이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 선보이게 된 레알 꼼빠니아는 저렴한 가격대로 고품질의 와인을 맛볼 수 있어 유럽에 이어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최근 계속되고 있는 저가형 와인의 인기 열풍에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