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멘토링'은 삼성그룹 임직원과 대학생·취업준비생 간 교류를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삼성그룹 내 임원들이 대거 참가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다.
삼성그룹에 따르면, 올해 멘토링에는 상무 이상 임원급만 133명이 참가, 총 6700여명의 임직원들이 멘토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삼성멘토링에서는 멘토 1명과 5명의 멘티가 한 팀을 구성해 직업 정보와 사회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다양한 직급의 멘토가 학생들의 관심 직군을 선별해 구체적인 진로 정보를 제공하는 마스터 클래스도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주부터 시작된 멘티 신청은 현재까지 1만2600여명의 예비 멘티들이 신청한 상태고, 신청은 다음달 6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