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돌 코리아는 엄선된 견과류와 건과일을 한 봉에 담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후룻 & 넛츠' 제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돌 코리아 '후룻 & 넛츠'는 수입한지 180일 미만의 신선한 견과류와 건과일 만을 엄선해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노화방지 및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호두와 캐슈넛을 비롯, 국내 수입되는 최고 등급인 엑스트라 넘버원 등급의 넌파레일 품종 아몬드를 사용해 신선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풍부한 비타민이 함유돼 피부미용과 변비예방에 효과적인 푸룬과 크렌베리 건과일을 넣어 영양과 맛의 균형을 맞췄다. 특히 식이섬유, 철분 등 미네랄과 비타민을 고루 함유한 푸룬은 항산화 성분이 다른 과일보다 많이 함유되어 여성들의 건강과 미용에 효과적이다.
김학선 돌 코리아 가공 식품팀 상무는 "돌코리아 '후룻 & 넛츠'는 국내 소비자들의 견과류에 대한 큰 인기를 반영해 돌의 엄격한 기준에 의한 신선한 견과류와 건과일만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특히 견과류와 건과일은 바쁜 직장인들의 건강간식이나, 공부하는 자녀들의 집중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남녀 노소 나이불문하고 매일 챙겨먹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