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당뇨병이 있는 할아버지를 병원에 입원시키는 전혜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당뇨가 있는 환자는 거동이 불편하고 앞이 잘 안보이는 중증 증세를 보였고, 최우식은 아픈 환자를 쇼파에 앉히고 전혜빈은 즉각 혈당을 확인했다.
환자의 가족들이 꿀물과 주스를 마시게 해 보통때보다 혈당이 오른 상태지만, 할아버지의 상태는 저혈당 쇼크가 의심됐다.
이제 전혜빈과 최우식은 환자를 즉각 병원으로 이송시키려 했지만 앞을 가로막은 차들은 오른 차선으로 비켜달라는 부탁을 좀처럼 들어주지 않았다.
이후 전혜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심장이 뛴다'의 핵심인 모세의 기적 프로젝트가 갑자기 이뤄지기 쉽지 않은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