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지난 14일에 도심 속 정원 '가든 테라스'를 오픈해 세계 각국의 맥주와 트렌디한 칵테일, 바비큐 등을 즐길 수 있는 비어 페스티벌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의 가든 테라스에서 열리는 '비어 페스티벌'은 기존의 칵테일과 와인에 프리미엄 맥주, 퀸즈에일과 기린 프로즌 비어와 함께 수제 햄버거, 소고기 볶음면 등 새로운 음료와 메뉴들을 추가하는 등 더욱 색다르고 트렌디한 요리구성을 준비했다.

또한 기네스와 아사히, 하이네켄 등 세계 각국의 시원한 생맥주는 물론, 트렌디한 뉴욕스타일 라운지 바 조이의 바텐더가 즉석에서 선사하는 시원한 코로나리타, 모히토 등 취향에 맞게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요일별로 진행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월요일에는 남성 고객에게만 15%를 할인해주는 '젠틀맨스 나잇', 화요일에는 여성 고객에게 15%를 할인해주는 '레이디스 나잇', 수요일에는 연인 고객에게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로맨틱 나잇' 등 요일 별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더욱 풍성한 단체 모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