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충북 충주시 안림동에 짓는 ′충주 2차 푸르지오′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9층, 82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219가구 ▲59B㎡ 55가구 ▲74A㎡ 94가구 ▲74B㎡ 133가구 ▲84A㎡ 137가구 ▲84B㎡ 83가구 ▲84C㎡ 104가구다.
다양한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대형 수납공간인 펜트리(식료품 저장 공간)는 전용면적 59㎡부터 설치된다. 세탁공간은 세탁과 건조가 한 곳에서 이뤄지도록 설계했다.
분양가는 3.3㎡당 최소 665만원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2순위, 24일 3순위를 접수한다. 2016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오는 19일 충북 충주시 연수동 1344번지에 문을 연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