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전국기준)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13회는 8.5%를 기록해 지난 주 방송분 보다 0.4%하락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신의 선물 14일'은 기동찬(조승우)이 과거 여자친구가 살해됐던 살인사건의 범인이 형 기동호(정은표)의 소행이 아님을 알게됐고, 김수현(이보영)과 기동찬은 한샛별(김유빈)의 납치 사건을 추적하던 중 납치범의 배후에 대통령 김남준(강신일)이 얽혀있음을 알게 되면서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총 16부작으로 종영까지 3회만을 남겨둔 '신의 선물 14일'은 지난달 방송분이 자체 최고 시청률 10.6%를 기록한 이후 여전히 하락하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기황후'는 25.3%, KBS 2TV 드라마 스페셜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는 3.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