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15일 "이번 오바마 대통령의 방한은 박근혜 정부 출범이후 이뤄지는 첫 방한이자, 한미동맹의 새로운 60주년을 여는 첫해에 이뤄지는 것"이라며 "최근 유동적인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에 비춰 시의적절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민 대변인은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한미간 포괄적전략 동맹 발전 방안, 북핵 문제 관련 한미간 공조, 동북아 정세 및 범세계적 문제 등 상호관심사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