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고승덕 변호사가 오는 6월 4일 예정된 서울시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에는 진보진영 단일 후보인 조희연 성공회대 교수가 등록했다. 이에 따라 고 변호사는 두번째 등록 후보다.
한편, 올바른교육감 단일화 경선에는 문용린 서울교육감과 김영수 교육의원 등 2명이 후보 등록을 했으며 오는 24일 최종후보가 결정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