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현대백화점은 때이른 더위로 음식물 변질이 우려돼 '하절기 식품위생 관리 프로그램'을 지난해보다 보름 가량 앞당겨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9월까지 변질이 쉬운 김밥, 샌드위치, 반찬류 등의 판매시간을 앞당기고, 하절기에 변질되기 쉬운 양념게장과 간장게장 등의 상품은 이날부터 판매를 중단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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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오는 9월까지 변질이 쉬운 김밥, 샌드위치, 반찬류 등의 판매시간을 앞당기고, 하절기에 변질되기 쉬운 양념게장과 간장게장 등의 상품은 이날부터 판매를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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