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임주환이 '낚시왕'에 등극했다.
13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임주환은 런닝맨 멤버들과 마피아 게임에 참여했다.
게임을 성공하는 순서대로 마피아 지목에서 제외되는 혜택이 주어졌고 그 두 번째 미션으로 '내 이름은 낚시왕'이 진행됐다.
이에 임주환은 함께 배를 탄 유재석, 이광수, 류승수 중 유일하게 낚시에 성공했다. 또한 낚시에 성공한 직후 이광수에게 물고기를 내밀며 "광수야 구경해~"라고 놀리는가 하면 "성공한 기분이 어떻냐"고 묻는 류승수에게 "못 잡은 사람은 말 시키지 마요"라며 일명 '낚시 후 거만 증후군'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임주환, 이상화, 류승수, 김정난, 오만석, 김민종, 제국의 아이들 동준이 출연한 '런닝맨'의 봄맞이 감성캠핑의 세 번 째 이야기는 오는 20일 오후 6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