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해외 유명 유아용품 수입사인 이폴리움과 입점 체결을 완료하고 2주동안 기획 특가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날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수입사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한 이폴리움의 해외 유아상품이 고객들을 만난다. 에르고베이비 아기띠와 스와들 디자인, 누들앤부, 베이비홈 등 해외 유명브랜드들이 라인업으로 준비됐다.

이번 입점을 기념해 국민 아기띠로 불리는 에르고 아기띠는 약 45% 할인된 10만9000원에 판매된다.
엄마들의 기저귀 가방인 핑크라이닝 가방, 스와들 디자인의 고급 속싸게 등도 15%~35% 저렴하게 선보인다. 스페인의 유명 유아용품 업체인 베이비홈에서 만든 유아 가구와 유모차도 만나 볼 수 있다.
이재훈 위메프 유아동 팀장은 "해외 유아용품 공식 수입 업체인 이폴리움과 위메프가 협력헤 유명브랜드의 유아용품을 위메프 에서 100% 믿고 살 수 있게 됐다"며 "향후에는 더욱 많은 종류의 상품을 준비해 고객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