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전문브랜드 치킨매니아는 다양한 드라마 제작지원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치킨매니아는 현재 방송 중인 주말 드라마 '달래 된, 장국'과 '왔다! 장보리'에 이어 tvN 새 금토 드라마 '갑동이'와 SBS 새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도 제작지원에 나선 상황이다.

치킨매니아 관계자는 "주말 드라마 뿐만 아니라 탐정과 추리를 좋아하는 시청자를 위한 장르의 드라마 제작지원에도 참여해 더욱 다양한 연령층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자 했다"며 "이제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다양한 드라마에서 치킨매니아를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방송 중인 '달래 된, 장국'과 '왔다! 장보리'까지 합하면 MBC와 SBS, JTBC, tvN 4개의 방송사 채널 드라마에서 치킨매니아를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