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SBS '좋은 아침'에서는 안재욱이 출연해 지주막하출혈 수술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욱은 지주막하출혈 투병 당시의 모습이 공개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안재욱은 "정신없이 달려오던 생활 속에서 시계태엽이 멈춘 것처럼 한 달을 누워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안재욱 지주막하출혈 당시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주막하출혈 안재욱, 힘들었겠다", "지주막하출혈 안재욱, 지금은 괜찮아져서 다행", "지주막하출혈 안재욱 고통, 이제는 아프지 말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