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6차 아파트를 재건축 한 '역삼자이'가 1·2순위 청약에서 1가구를 제외하고 청약을 마쳤다.
1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역삼자이 일반분양 물량 78가구에 대한 청약을 받은 결과 총 101명이 몰렸다. 청약 경쟁률은 평균 1.17대 1이다.
70가구를 모집한 전용면적 114㎡B에는 86명이 몰려 1순위 당해 마감됐다. 공급형 기준 114㎡A는 16가구 모집에 15명이 지원해 1가구가 미달됐다.
이 아파트는 지하3층 지상 최대31층 3개동 전용 △59㎡ 104가구 △84㎡ 156가구 △114㎡ 148가구 등 총 408가구로 들어선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3150만원. 계약금 5%씩 2회 분납 및 중도금(60%) 이자 후불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오늘(10일) 3순위 청약을 받고 오는 17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2일부터 3일 동안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983-5번지 ‘대치 자이 갤러리’(삼성역 3번 출구 인근)에 있다. 오는 2016년 8월 입주한다. 02-2051-6090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