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오프로드는 착화감이 뛰어난 남성용 캐주얼화 2종 '수나레스 캔버스화'와 '론티 보트 슈즈'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오프로드가 2014 S/S 시즌 새로 출시한 트레킹화 2종은 캐주얼하게 코디할 수 있는 감각적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아웃솔 디자인 또한 오프로드만의 디자인이 적용돼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오프로드 캔버스화 '수나레스'는 그레이, 블루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자칫 심심할 수 있는 기본 디자인의 캔버스화에 디자인의 변화를 줬다. 그레이 컬러는 오프로드의 2014년 봄여름 시즌 콘셉트인 아마존을 형상화한 패턴을 프린트했으며, 블루 컬러는 올해 트렌드인 데님 소재를 사용해 세련된 스타일을 더했다. 데일리 슈즈는 물론 가벼운 나들이에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캔버스화로 가격은 10만9000원이다.
론티는 이번 봄여름 시즌에도 이어지고 있는 카모플라쥬(군복 위장 패턴)을 적용한 보트 슈즈로 퀼팅인솔(안창)을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스포티한 분위기와 실용성을 갖춰 어느 패션에도 잘 어울리며, 가볍고 유연해 활용도가 높다. 카키, 네이비 2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9만9000원이다.
오프로드 관계자는 "이번 봄여름 시즌에 새로 출시된 트레킹화는 뛰어난 착화감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소재와 프린트를 적용해 어떤 패션 스타일에도 어울리는 디자인이 장점이며, 데일리 슈즈는 물론 가벼운 야외활동에도 좋은 실용적인 제품이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