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검찰이 강덕수 전 STX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임관혁)는 8일 강덕수 전 STX 회장 등 4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강 전 회장 등은 업무상 횡령 및 배임, 분식회계 혐의가 적용됐으며 범죄 액수는 배임 800억원, 횡령 500억원, 분식회계 2조 4000억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검찰은 지난 4일과 6일 강 전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강도높게 조사했지만 강 전 회장은 대체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