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홍진호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호는 "어릴 때는 48시간 밤새는 것은 기본이었다. 피곤해서 요즘에는 그렇게까지 못하지만 그때는 정말 밤을 많이 샜다"며 "단순히 밤을 새우는 것이 아니라 게임 자체를 너무 좋아하다 보니 앉아서 게임 하다가 졸려서 기절하고 다시 일어나서 그대로 게임하고 그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와 관련해 홍진호는 "얼마 전에 건강진단 프로그램에 나갔는데 내가 꼴등을 했다. 게임을 오래 하느라 운동도 못 하고 밥도 잘못 챙겨 먹고 그래서 그런 것 같다. 과유불급이라고 하지 않나. 적당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컬투쇼' 홍진호에 네티즌들은 "컬투쇼 홍진호, 게임 많이 하면 안 좋지", "컬투쇼 홍진호, 게임하다 기절까지", "컬투쇼 홍진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