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호영은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올리브TV의 '셰어하우스' 출연을 앞두고 '셰어하우스' 출연 소감을 손글씨로 전했다.
'셰어하우스' 손호영은 "가족, 둘도 없는 친구, 중요한 지인들. 살아가며 꼭 필요한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근데 이번 셰어하우스를 통해 내가 알고 지내왔던 감정과 다른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가까워서 혹시 상처가 될까 말 못한 것들. 고백, 고민들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꼭 한번 느껴보세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앞서 손호영은 지난해 5월 당시 교제 중이던 여자친구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 해 방송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한 바 있다.
한편, 손호영 '셰어하우스' 복귀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셰어하우스' 손호영 복귀 소감, 힘든일 잘 견딘거 같아 다행이다" "손호영 복귀 소감, 방송에서 예전처럼 밝은 모습 기대할게요" "'셰어하우스' 손호영 복귀 응원해요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