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ABC마트는 부산광복점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 오픈한 부산광복점 메가스테이지는 ABC마트의 대형 스페셜 스토어로 상품의 다양화를 통해 기존 매장과 차별화를 꾀한 ABC마트의 초대형 스페셜 유통채널이다.

실제로 ABC마트 광복점은 일본과 중국 관광객들까지 하루 80만 명의 유동인구가 이동하는 부산의 주요 핵심 상권으로 지난 2007년 12월 옛 미화당백화점 자리에 들어선 대형 매장이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더 나은 매장 분위기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브랜드의 차별화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나이키'와 '아디다스', '탐스' 등을 숍인숍 형태로 입점시켜 매장을 고급화했으며, 기존 슈즈 멀티스토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하이엔드급 운동화 및 의류를 입고해 업계 최다 종류를 자랑하는 다양한 제품을 확보했다.
임석훈 ABC마트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신발 2족 구매 시 20% 및 1족 구매시 10% 할인진행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구매자들에게 특별한 행운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