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전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 해 말부터 만나기 시작해 4개월 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티파니 닉쿤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내일 닉쿤과 티파니의 결혼기사 난다네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 게시글에는 "아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와 통화했다"며 "내일 닉쿤과 티파니 결혼설이 나온다고 한다. 결혼으로 할지 열애로 할지만 조율중이라고 한다. 소녀시대가 더 이상 소녀시대가 아닌가 봐요"라고 전했다.
한편, 티파니와 닉쿤의 소속사인 SM과 JYP엔터테인먼트는 티파니 닉쿤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