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2PM멤버 닉쿤이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닉쿤으 이상형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닉쿤은 2010년 6월에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 출연해 가상부인 빅토리아를 만나기 전 "소녀시대 멤버중 원하는 신부가 있나?"라는 질문에 닉쿤은 "윤아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닉쿤은 2012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배우 수애를 꼽았으며, 수애의 자연스러운 느낌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4일 오전 서울스포츠닷컴은 "닉쿤과 티파니가 친구로 지내다가 지난해 말부터 4개월 째 열애 중이다"라고 티파니 닉쿤 열애 소식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