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작가 김준형과 연애중이라고 스포츠서울닷컴이 보도하자 효연 소속사 측이 결별한 사이라고 밝힌 가운데, 김준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4일 오전 서울스포츠닷컴은 효연과 김준형이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 만우절 날 효연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남성이 단순 지인이 아니라 남자친구인 김준형으로 전해졌다.
김준형은 현재 1979년생으로 1989년생인 효연보다 10살 연상이며,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알려져있다.
김준형은 매사추세츠대학교 암허스트캠퍼스 생화학과 경제학과를 전공했으며, 22살때 교통사고로 심장의 대동맥이 터지고 오른쪽 다리가 부러졌지만 기적적으로 회복한 김준형은 하지기능장애 5급, 심장장애 3급을 받았다.
하지만 김준형은 세계 50여 개국을 11개월 동안 목발없이 다니며 재활에 성공했다.
보도에 따르면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친분을 쌓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효연과 김준형의 열애 보도와 관련해 소녀시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연인사이였지만, 최근에 헤어졌다"고 효연 김준형 결별 사실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