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오늘) 정진운의 트위터에는 "제가 춤을 추기 시작하면 투피엠 형들이 저한테 막 춤 가르쳐달라고 합니다. 막말 좀 할게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는 감성 발라드로 유명한 2AM의 멤버 정진운의 재치있는 만우절 장난이었던 것.
정진운 만우절 장난에 네티즌들은 "정진운 만우절 장난, 안 속는다", "정진운 만우절 장난, 정말 웃기다", "정진운 만우절 장난, 춤 잘 출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