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이달 4일 전국적으로 강한 황사가 몰려올 것이란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일 코스닥시장에서 오공은 오전 9시 54분 현재 전날보다 265원, 6.02% 오른 4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크린앤사이언스도 2.79% 상승 중이다.
이날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강한 황사가 오는 3일 밤부터 서해 5도를 시작으로 확산되기 시작해 4일에는 전국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케이웨더 측은 최소 황사주의보가 내려질 정도로 짙은 황사가 오는 5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4일에는 2007년 이후 7년 만에 처음으로 황사 경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