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LS네트웍스의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은 초경량 7D 바람막이 재킷 '타키온II'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몽벨이 새롭게 선보인 '타키온II'는 매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몽벨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90g(남성 100사이즈 기준)의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활동성을 자랑한다. 초경량 소재인 7D(데니어) 원단을

사용해 봄 시즌 아웃도어 활동에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암홀 부위에는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풍 기능을 강화했고, 따뜻한 낮 동안에는 가볍게 휴대할 수 있도록 별도의 패커블 포켓을 제공한다.
남성용은 라이트옐로우, 오렌지, 올리브그린, 미디엄네이비 등 총 4가지 색상, 여성용은 라이트옐로우, 라이트오렌지, 코랄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15만9000원이다.
몽벨 관계자는 "따스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가벼운 야외활동을 위해 바람막이 재킷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제품은 봄에 꼭 맞는 컬러와 디자인, 기능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올봄에도 소비자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